서울방글라 영화제 기획

[한국무역신문=정규상 기자] 주한 방글라데시대사관(대사 아비다 이슬람)은 20~22일 아리랑시네센터에서 제3회 방글라데시 영화제를 개최한다.
 
이번 영화제는 방글라데시에서 큰 흥행과 더불어 호평을 받고 있는 ‘할다강(Haldaa)’, ‘장미빛 사랑은 없다(Doob)’, ‘더 케이지(Khacha)’, ‘꿈과 인생(Swapnajaal)’ 등 4편이 상영되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한국 대중들에게 방글라데시의 삶과 역사, 문화를 소개할 것으로 기대된다.
 
이번 영화제는 주한 방글라데시대사관과 M&M인터내셔널,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 및 한국 주재 방글라데시 문화협회와 공동으로 개최된다. 
 
영화제 관련 자세한 내용과 상영 스케줄은 공식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관람이다.